

굿뉴스월드는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제개발협력NGO입니다.
인도주의적 지원을 통해 사회적·경제적으로 취약한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직업교육, 소득증대 등 다분야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.
많은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을 갖지 못한 채 교실에 앉아 있습니다. 한 개의 책상에 여러 명이 붙어 앉아 칠판만 바라보는 교실, 교과서와 필기구 조차 부족한 현실. 학교를 졸업해도 글을 제대로 읽거나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. 배움의 출발선부터 이미 큰 격차가 존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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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지금의 세상은 다릅니다. 인터넷만 연결되면 아이들은 전 세계의 지식과 선생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.
굿뉴스월드는 그 가능성을 믿고, 지난 수년간 아프리카 현장에서 컴퓨터 교육과 디지털 학습 환경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. 컴퓨터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, 아이들이 보고, 듣고, 배우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배움의 도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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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리카의 빈부격차보다 더 큰 것은 배움의 격차입니다. 굿뉴스월드는 이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미 여러 지역에 컴퓨터를 지원하고, 아이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왔습니다. 재제조된 컴퓨터 한 대는 아이들이 학교를 계속 다니게 하고, 기술을 배우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발판이 됩니다. 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당신의 IT 기기는 누군가의 내일을 바꾸는 배움의 씨앗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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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뉴스월드의 아프리카 컴퓨터 교육지원사업이 궁금하시다면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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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리카 청년들의 IT 교육, 함께 응원해주세요! (말라위, 짐바브웨)
굿뉴스월드는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제개발협력NGO입니다.
인도주의적 지원을 통해 사회적·경제적으로 취약한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직업교육, 소득증대 등 다분야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.